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쥬얼 창이’와 같은 랜드마크 개발을 추진했지만

결국 최종 무산됐다. 랜드마크 용역을 위해 투입한 용역비(25억여원)만 날리게 됐다.

3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부지에

조성하려던 랜드마크 개발사업을 최종 백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