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사진)이 연매출 8000억 원을 돌파했다.


2023년 비수도권 아웃렛 최초로 연매출 7000억 원을 넘어선 이후에도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 규모를 꾸준히 키워 왔다.


전국 1위 매출 점포로 알려진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의


올해 매출이 8000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동부산점은 1위와의 격차를 점차 좁혀가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