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경북 안동역에서 탑승해 신해운대역에서 내렸다는 1호 이용객 조영목(57) 씨는 “경북도 소속 공무원으로 내년부터 해양수산부 파견 발령을 받아 부산에서 일하게 됐다”https://www.kookje.co.kr/news2011/special_m/e613/newsbody.asp?key=20251231.22010010857선택! 6·1330www.kookje.co.kr경북 안동도 부산권 편입
부산권 드립은 좀... 별개로 중앙선 KTX 증편 이후 절반 정도가 신해운대역 정처하게된 것에는 영주 안동 의성이 신해운대역 추가 정차 지지한 것도 작용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