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가난하고 낙후된 대구 경북은

신산업에서도 소외되며 미래가 더욱더 암울하네

반면 전라도는 정권의 몰빵으로 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고

특히 87 체제 이후 TK는 온갖 차별과 핍박을 받으며

정권의 국가사업에서 소외되면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에서

정부 몰빵을 받은 전라도에 10년 이상 뒤처져 있음


TK 경제는 개영삼 좌파 정권 때 이미 전라도에 추월당했고

이후 점점 격차가 벌어지면서 이제 따라잡기도 불가능함

TK는 각종 경제 수치가 부동의 꼴찌이고 전라도는 중상위권임

이게 87 체제 이후 전라도 좌파가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면서

40여년 가까이 차별을 받은 불가촉천민 동네 TK와

온갖 특혜를 누리는 특권층 동네 전라도의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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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현대차, SK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으며 호남을 미래 핵심 산업의 전초기지로 주목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125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의 하나로,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서남권에 1GW(기가와트) 규모의 수전해 플랜트(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하고 수소를 생산하는 설비)를 건설해 그린수소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국가 AI컴퓨팅센터’의 전남 건립 계획도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의 생산라인을 광주에 건립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광주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가전·공조 메카’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삼성가전 산업의 메카’인 광주가 삼성의 개별 공조 시스템과 플랙트의 중앙공조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공조 시장’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도약하게 되는 셈이다


SK그룹도 오픈AI와 협력해 서남권에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타진하며 ‘AI 3대 강국’ 비전에 지역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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