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까불면 다쳐"…트럼프 사진배경엔 시진핑 만난 김해공항
백악관 "까불면 다쳐"…트럼프 사진배경엔 시진핑 만난 김해공항
이유미2026. 1. 6. 03:05
타임톡4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마두로 체포 당일 SNS 게시물…서반구 '美 패권 강화' 의지 드러내
지난해 10월 미중정상회담 당일 사진 활용…'中 견제 포석' 해석도
지난해 10월 미중정상회담 당일 사진 활용…'中 견제 포석' 해석도
![]()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공식 SNS 계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를 게시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악관은 마두로 체포 작전이 이뤄진 지난 3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트럼프 대통령이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의 흑백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FAFO'라는 문구가 큰 글씨로 새겨져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