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수시전형)에는 역대 최고 수준인 107명을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서울대 수시전형 합격자 수는 107명으로 지난해 91명 대비 16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