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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글의 모든 여객 수요는 한국공항공사 통계의 100의 자리에서 반올림한 수치


1. 2025년 12월 한달 동안 국제선 국내선 총합

인천 : 656.9만, 제주 : 259.2만, 김포 : 212.5만, 김해 : 157.6만

청주 : 45.8만, 대구 : 29.8만, 광주 : 16만, 여수 : 5.5만 ...., 양양 1.7만, 원주 1.4만



2. 2025년 12월 한달 동안 국제선(2019년 12월 대비 ~%, 2024년 12월 대비 ~%)

인천 : 652.6만(2019년 604.4만 대비 108%, 2024년 641.2만 대비 101.8%)

김해 : 105.2만(2019년 77만 대비 136.6%, 2024년 88.1만 대비 119.4%)

김포 : 41.7만(2019년 35.1만 대비 118.8%, 2024년 35.8만 대비 116.5%)

제주 : 24.1만(2019년 23.8만 대비 101.3%, 2024년 17.6만 대비 136.9%)

대구 : 14만(2019년 16.6만 대비 84.3%, 2024년 12.9만 대비 108.5%)

청주 : 21.8만(2019년 2.2만 대비 990.9%, 2024년 12.6만 대비 173%)

양양 : 1308



3. 2025년 한 해 국제선(2019년 대비 ~%, 2024년 대비 ~%)

인천 : 7355.5만(2019년 7057.8만 대비 104.2%, 2024년 7066.9만 대비 104.1%)

김해 : 1050.2만(2019년 959.1만 대비 109.5%, 2024년 900.6만 대비 116.6%)

김포 : 443.8만(2019년 427.2만 대비 103.9%, 2024년 393.7만 대비 112.7%)

제주 : 302.9만(2019년 266.8만 대비 113.5%, 2024년 244.8만 대비 123.7%)

대구 : 149.7만(2019년 257.6만 대비 58.1%, 2024년 140.6만 대비 106.5%)

청주 : 194.2만(2019년 49.6만 대비 391.5%, 2024년 146.9만 대비 132.2%)

양양 : 1.2만



* 2024년 연말부터 2025년 연초에 국토교통부랑 한국공항공사는 2025년 김해공항 국제선 수요가 10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해당 예측은 적중했음


* 2012년 당시 한국공항공사는 돗대산, 신어산 등을 감안시 FAA지침을 적용하면 북쪽 이착륙 용량은 시간당 32회가 최대라고 판단했음. 여기에 커퓨타임 반영하면 연간 용량은 15만 1200회고, 2015년부터 공군 5비행단이 3만 4000회(그 전엔 6만여회) 가져가는걸 빼면 민간항공사가 사용 가능한 용량은 현재 11만 7800회임. 2025년 한 해 민간항공사의 이착륙횟수는 국제선 6만 2939회, 국내선 4만 891회를 합쳐 총 10만 3830회로 88.1%를 사용했음. 공군 5비행단이 실제로 2만 회 정도 이착륙한다는 것과 관세 이슈 등을 고려해 미국에서 조기경보기 4대 도입할 예정인거 감안하면 공군 슬롯을 연간 1만회 이상 챙겨오기도 쉽지 않아보이고, 커퓨타임 앞뒤로 30분~1시간 축소하는건 주민들 반발이 심할텐데 둘 중에선 소음피해보상금 늘리는 조건과 가덕도신공항 개항까지 한시적이란 조건으로 커퓨타임 축소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일련가?


* 김해공항 국제선 월별 이용객의 경우 2025/12 1위(105만 1705명), 2025/11 2위(98만 4062명), 2025/10 3위 (93만 4948명), 2025/08 4위 (92만 8484명), 2019/01 5위 (92만 3630명) 순서임


*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기본계획에서 국제선 수요를 2030년 기준으론 각각 1284.1만, 542.6만 명으로, 2035년 기준으론 각각 1523.4만, 655만 명, 2040년 기준으로는 각각 1703만, 732만 명으로 예측했음. 가덕도신공항의 경우 예측치 달성이 어느정도 가능해보이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예측치 달성에 있어서 난이도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