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5a6cbee748ba294ab6137f7ad9a2e6968a5fb7e1947861ceff23f6ee51248e3232fcf7a617b50

단순히 명 수보다는 인구대비 부자 수 즉 비율이 중요하다. 전체적으로 부자 수가 늘었는데 이게 작년에 비해 원화가치 하락해서 그런 것 같다.


재밌는 점은 서울은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것을 보면 서울 집 팔고 지방 온 사람들이 많다는 뜻, 그리고 강남 3구는 오히려 부자 수가 증가함.


대한민국 부자 중에서 비중은

서울 43.7%

경기도 22.5%

부산 6.4%

대구 4.4%

인천 3.1%



부자 수(천 명)

서울 207.9

경기 107

부산 30.3

대구 20.8

인천 14.6

경남 13.4

대전 10.7

경북 10.2

충남 9

광주 8.5

전남 7.3

울산 6.5

제주 4.5

세종 3.7



서울 부자 수가 경기도 부자 수의 약 2배고

서울 부자 수가 부산의 약 7배, 경기도 부자 수가 부산의 약 3.5배

부산 부자 수가 인천의 2배보다도 높고

대구는 인구 수가 훨 작음에도 인천보다는 30% 더 높음.


직장인의 평균 소득으로 도시의 빈부를 따지는 사람들도 있던데 여기에 나타나듯이 울산, 세종시의 부자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