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청년 1인 평균 부채가 4418만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생활비로 사용하기 위해 빚을 지는 경향이 나타나 부채의 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이 시의회에서 ‘2025년 대구 청년부채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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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시 재정이 약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처럼 청년 부채를 갚아주는 등의 직접 현금 지원은 사실상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