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62348?sid=101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윤곽… 대우·한화·롯데 뭉친다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불참으로 표류하던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윤곽이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짜여지고 있다. 두 회사가 빠지면서 생긴 공백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롯데건설 참여가 확정됐고, HJ중공업 등의n.new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