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23028156482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3천13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꼴찌로, 1위인 울산(8천519만원)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국 평균(4천948만원)과도 큰 차이를 보였다.
대구의 1인당 GRDP는 1993년(508만원)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이후 33년째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2001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대구만 1천만원 이하(당시 980만원) 1인당 GRDP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꼴찌로
2001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대구만 1천만원 이하
ㅋㅋㅋㅋㅋㅋ
대구는 모든게 꼴찌 안좋은건 무조건 1등
니 고향 대구 힘내자~
ㅋ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