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준 대구시 채무는 2조 5758억원이었다.

이자로만 매년 380억원씩 갚고 있었다. 

특히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1993년 이후 30년 연속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