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구 경제활동인구 3천명 감소, 경북은 1만9천명 증가


대구 수돗물 취수원 30년 갈등·논란에도 원점으로

구미 해평취수장·안동댐 대안 사실상 포기


페놀사태 등 대형 낙동강 수질오염 사고 등을 계기로 추진해온 대구 수돗물 취수원 이전 문제가 30년 간 수많은 갈등과 논란을 거쳤지만 결국 원점에서 새로 검토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