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작년 수출이 7천83억4천만 달러로 3.8% 증가한 것과 달리 지역 수출액은 내림세를 보인 것이다. 품목별로 보면 대구 수출은 식료·직접소비재 수출이 6억6천만 달러로 9.0% 줄었고, 섬유사(-15.7%), 기타 섬유제품(-16.8%) 등 경공업 제품은 120억1천만 달러로 5.7% 감소했다.

대구경북 수출 17억달러 감소… 경기 둔화에 소비재 부진
지난해 대구경북 수출 규모가 1년 전보다 17억 달러 상당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와 전자제품 분야는 호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재 수출은 부진한 추세를 이어갔다. 15일 관세청 대구본부세관이 발표한 '대구·경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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