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인프라 산업과 정책 변화를 볼때


29년이 중요한 기점이다. 





인천대교를 연결하는 도로들의 손실보존 기간과  새로운 사업의 추진 기간을 볼때 29~30년에 새로운 사업이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30년에는 대선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지금 정치권과 여론 요구를 보면 제2 공항철도가 유력하다. 



또 30년에는  인처공항 5활주로 공사를 시작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실 이전은 29년 목표지만 아마 조금 늦춰질 가능성이 커 보이고 아무튼 그 시기에 맞춰 청주공항 확장이 될꺼다.


그러면 중부 내륙 수요를 청주 공항이 쓸어간다. 




즉 29년을 넘어서도 삽을 못뜨면 가덕도와 대구의 경제성이 더욱더 떨어져 여론이 지금보다 안좋아 지게 된다. 


지금도 된다 안된다 말이 크게 나오는데 29년에는 부정여론이 찬성 여론보다 분명 커질꺼다. 




지역 안배상 2개다 취소되지는 않겠지만 1개는 무조건 취소된다고 본다. 삽 먼저 뜬놈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