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슷한 논쟁이 한 10~20년 전쯤에도 꽤 많이 있었음.
대구랑 인천임. 그떄는 심지어 신문에 까지 기사가 올라옴.
왜 인천이 대구보다 인구도 늘고 경제규모도 커졌는데
광역시 순서 표기할대 대구뒤에 붙이냐는 내용까지 있을정도였지.
그래서 지금 대구-인천 논쟁이 존재함? 안함.
격차가 커지니까 아무도 논쟁안해.
게다가 제3의 도시라는 말조차 사실 이제 사라짐. 애초에 잘 쓰지도 않는 말이지.
부산-인천도 똑같음. 현실적으로 지방 쇠퇴는 막을수 없고 부산은 노인 인구가 많아 쇠퇴가 빠른편임.
경제 규모는 이미 역전 당했고 남은게 인구인데 이것도 5년후면 추월이 거의 확실시됨.
지금 부산이 추격당하는 중이라 마음이 급해서 해양수도니 가덕도니 북극항로니 어쩌구 저쩌구
하고 정치권도 그 심리를 자극해서 정치 하는데 그런다고 바꿀 수 있는 흐름이 아님.
지금이 가장 시끄러울때임. 5년후에 인구 역전 당하면 시끄러운 소음도 반토막 나고
10년 후에는 사라질꺼임. 제2 도시라는 말도 사라질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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