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23014230287739광주지역 노동자들이 겪는 고충…‘임금’ 최다광주 시민들이 겪는 노동문제 중 ‘임금’ 관련 고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광주노동권익센터(센터장 정찬호)가 발표한 ‘노동상담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1~10월 1,335회 상담이 이뤄진 가운데 임금 관련 내용이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최다를 기록했다.특히 10~20대 청년층에서는 임금 체불 등의 사례가 두드러져 지역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함께 취약 계층 노동권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센터를 찾은 내담자의 86.7%는 노동자였으며, 상담은 주로 전화(67.4%)를 통해 new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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