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년 아르바이트 실태 조사결과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법정 최저임금은 시급 기준으로 1만30원이지만, 대구의 아르바이트 시급은 에서는 지난 2017년 수준에 머물고 있다. 8년 전 최저임금(6470원) 수준인 6500원만 주는 곳이 많다고 한다.
출처 : 영남경제(http://www.ynenews.kr)
https://www.yn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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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3등급 시민수준 ㄷㄷㄷㄷㄷ
경상도신문이 과학적으로 분석해줬네 ㅋ
통구이 열등시민이라
ㅋㅋㅋ
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