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정통합 교부세와 지원금 신설 등을 포함해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세의 19.24% 수준으로 배분되는 지방교부세 외에 매년 최대 5조 원을 추가 지원해 재정 여력을 높여주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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