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33년째 전국 '꼴찌'를 기록했다. 전국 '3대 도시'로 꼽혔던 대구의 씁쓸한 현주소다. 인공지능(AI)·첨단로봇 등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의 산업구조 재편이 시급한 당면 과제가 됐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3천13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꼴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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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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