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월성원전 인접지인 양남면을 비롯해 감포읍, 문무대왕면 등 발전소 반경 5km 이내 거주하는 주민과 사업장이다.
신청은 11월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금융 업무는 동경주 지역 iM뱅크와 농협은행에서 대행한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에 주민과 사업체 대표 52명에게 총 9억9500만원의 융자를 지원했다.
경주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복지융자 2배 확대…18억원 투입
익명(58.120)
2026-01-19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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