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본사로 순환근무 기간이 짧아졌다.
수도권으로 이직률이 높아진 영향이다. 본사 이전 때부터 근무했는데 택시 기사님도 길을 몰랐다.
들개 6마리에 행인들이 둘러싸여 쫓긴 사건은 유명하다." - 대구 신서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A씨
지난 12일 낮 대구혁신도시의 한 상가 거리. 식당가가 밀집한 길은 평일 낮 시간임을 고려해도 사람이 지나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을 만큼 고요했다. 임대 현수막이 붙은 공실 상가들도 눈에 띄었다. 점심시간을 앞두고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몇몇 음식점들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25151?sid=101

[신년기획] ①학교조차 없는 대구혁신도시…
여야를 막론 역대 정부마다 국정과제로 삼았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다시 분기점에 섰다.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2005년부터 총 153개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향했지만 혁신도시의 성장은 정체에 직면했다는 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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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대구만의 일이 아닙네다. 목포도 저렇게 사람이 없고 부산도 예전에 비하면 마찬가지.
한가지 확실한 건 주말에 부산에 사람 바글바글. 여행객은 바글바글 맞음.
ㄷㄷㄷ
ㅌㅌㅌㅋ
텅구이
통구이 당해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