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신규 원전 건설해야"…서울 60%·PK 49% '찬성'
한국갤럽 '신규 원전 건설' 관련 여론조사
찬성 비율 54%…'원전 밀집' TK에선 59%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찬성 비율이 60%로 가장 높았다. 반대 응답은 20%에 머물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2551?sid=101

국민 절반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계속 추진 여부를 조만간 확정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이 계획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원전이 밀집해 안전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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