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출발해서
일본가서 라면 먹고 온천도 하고
전동자전거 타고 일본현지 전통 음식 중에 맛있는 거
그런 거 먹고 오고 싶은데
여기 조식 포함인데도
4만3천원인데 1박에
음식이 아래 사진처럼 나옴
맛있어보임. 미치겠음.
저 고양이 그림 병이 술병이겠지?
이게 진짜 조식일 듯
쨌든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는 나오네
금요일 출발해서
일본가서 라면 먹고 온천도 하고
전동자전거 타고 일본현지 전통 음식 중에 맛있는 거
그런 거 먹고 오고 싶은데
여기 조식 포함인데도
4만3천원인데 1박에
음식이 아래 사진처럼 나옴
맛있어보임. 미치겠음.
저 고양이 그림 병이 술병이겠지?
이게 진짜 조식일 듯
쨌든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는 나오네
여기에 밥하고 술만 있음 나는 만족.
생으로 안먹고 저기에 샤브처럼 넣어서 익혀 먹기 가능해서
저 큰 대야 같은 그릇에 넣어서 먹는 거 맞겠지. 생각을 해보면.
만약에 저기서 묵으면 조식 포함 가격이고 조식 먹고 밖에서 좀 놀다가 점심도 먹고 들어와서 저녁 먹으면 딱이겠는데.
난 일식은 하루만 먹으면 물려서 못 먹겠더라
그럴리가... 일본 우동먹고 다른 하루는 미소된장국에 밥 먹으면 되지.
돈카츠도 있고 계속 메뉴를 바꿔 먹으면 안물릴텐데. 다만 대마도라 저런 식당 찾는 것도 미리 정보 알아내고 떠나야 시간 save가능.
호텔이름머야
어차피 저 장소가면 국내 예약 잡을 때 여러개 없음. 소도시라. 대마도거든?
대마도 호텔 잡느냐 아님 게스트하우스 잡느냐 차이. 호텔도 조식 포함있음. 대표적인 게 도요토인 대마도에 2군데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