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갔다올 수 있는게 나에겐 행복 그 자체
일본 물가 안비싸고 한국도 바가지 안씌우고 요금만 유지해도
부산의 가치는 그야말로 금상첨화
제주가 부산보다 디메릿인 이유는 면세 때문임. 제주는 항공면세 밀고 있어서 인천공항이랑 차이가 없음.
반면에 부산항면세점은 독보적 메릿이라서 시간적 여유 있으면 걍 여기로 일본 왕복여행하면 절세 제대로 함.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부산항면세점 거쳐서 고가 상품 살수록 그 차이는 더 커져서 최소 항공면세보다 100$ 이상 save가 쌉가능함.
다만 품목 다량이 없는 게 단점이지만 술담배 하시는 분들 기준으로는 완전 개이득인 상황임.
담배 같은 경우는 면세지만 거기서 또 추가할인 들어가는 프로모션 진행 중일 때도 있어서
또 한일 이동 시 기내서비스 가격도 차이가 나서 걍 배편으로 가는 게 이득일 수 밖에 없음.
주로 배편에는 생맥이 12,000원 내고 무한리필인 선사가 있는데 항공사 기내에선 쥐ㅈ만한 캔맥주 8,000원씩 받음.
또한 배편 기내서비스 중에 김치찌개에 쐬주도 한잔할 수 있는데 항공사에선 그런 서비스는 꿈도 꾸지말고 걍 기내식 먹고 술 따로 마시는 방법으로.
제주가 부산보다 디메릿인 이유는 면세 때문임. 제주는 항공면세 밀고 있어서 인천공항이랑 차이가 없음.
반면에 부산항면세점은 독보적 메릿이라서 시간적 여유 있으면 걍 여기로 일본 왕복여행하면 절세 제대로 함.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부산항면세점 거쳐서 고가 상품 살수록 그 차이는 더 커져서 최소 항공면세보다 100$ 이상 save가 쌉가능함.
다만 품목 다량이 없는 게 단점이지만 술담배 하시는 분들 기준으로는 완전 개이득인 상황임.
담배 같은 경우는 면세지만 거기서 또 추가할인 들어가는 프로모션 진행 중일 때도 있어서
또 한일 이동 시 기내서비스 가격도 차이가 나서 걍 배편으로 가는 게 이득일 수 밖에 없음.
주로 배편에는 생맥이 12,000원 내고 무한리필인 선사가 있는데 항공사 기내에선 쥐ㅈ만한 캔맥주 8,000원씩 받음.
또한 배편 기내서비스 중에 김치찌개에 쐬주도 한잔할 수 있는데 항공사에선 그런 서비스는 꿈도 꾸지말고 걍 기내식 먹고 술 따로 마시는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