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좀 더 오를 수도 있을 거 같긴 하나 그거 먹느니 미래 수익 확정을 하는 게 맞다 봄. 내 은퇴 시점에 맞춘 장기 국고채에 계속 들이붓는 중. 가격이 떨어지는 만큼 만기 수익률이 올라가는 것이 채권의 기본이라 남들 부화뇌동 하고 포모에 빠질 때 안정을 찾을 수 있음.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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