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매하고 자제력없는 잡것들과 부대낄바에
살지않는다
숨쉬는 순간조차
짧디짧은 인생이더라도
천한 잡것들과 다른 날숨으로
살다가리.
장님에게 등불을 쥐어준들 길이 보이겠는가
섬새끼 징하노ㅋㅋ 미친열등한새끼 카아아아악퉷
@경북 연꽃은 구정물 위에서 피는 것일세
장님에게 등불을 쥐어준들 길이 보이겠는가
섬새끼 징하노ㅋㅋ 미친열등한새끼 카아아아악퉷
@경북 연꽃은 구정물 위에서 피는 것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