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항에 입항 예정인 중국발 크루즈는 총 173항차로, 지난해 8항차인 것과 비교해 

약 21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연간 크루즈 관광객 수가 80만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면서 세관·출입국·검역(CIQ) 등의 수용 태세 강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참석 기관들은 대형 크루즈선 입항 시 터미널 내 병목 구간을 점검하고, 입국심사 대기시간 단축, 동선 개선, 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등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