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산 등산가가 지분을 인수해서 2030년 가덕도신공항을 개항시켜주기 바란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또 하나의 악재가 터졌다. 지분 10%를 차지하기로 한 롯데건설과 4%를 보유하고 있는 금호건설도 탈퇴하기로 한 것.
 
이 컨소시엄에서 지분 20% 이상이 사실상 공중에 붕 뜨면서 대우건설은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도 ‘오리무중(五里霧中)’에 빠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