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90년대부터 달달 외던걸 아직도 못하는 행위를 지적하면 아 죄송합니다 빨리하겠습니다 해야지 어디서 무엄하게 세금 내시는 분들 앞에서 소란이란 말이냐.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