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들은 대만에서도 외국인 취급 받는 난민 신분
정상적인 여권도 없고 깡통여권 보유
대만 정부에서 화교들은 제대로 된 대만인이 아니라고 여겨서 신분 보증을 해주지 않기 때문.
한국에서 꽤 유명한 중식 셰프 조차 난민 신분이라 해외 한번 나가는 게 상당히 어려움.
조국인 대만에 가는 것 조차 대만 정부 허가 받고 가야 됨
대만 정부에서 화교에게만 특별히 발급해주는 화교 전용 깡통 여권
여권의 역할을 거의 못하는 종이 쪼가리임
화교들이 일본 관광 비자 받으려면 다음의 서류가 필요
1. 여권
2. 비자신청서 (최근6개월이내 사진 부착)
3. 외국인등록증 앞뒤 복사
4. 재직증명서 원본
5, 소득에 관한 증명서
6. 3개월간 은행 입출금 거래내역서
7. 체재예정표
8. 항공과 호텔의 예약된 것
반면, 한국인은 무비자 입국 된다.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 지도
191개국
선진국 전부 포함 된다.
한국·일본 '90일 상호 무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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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들은 조국인 대만에서도 외국인 취급 받는 난민 신분이라 일본에 관광 한번 가려면 온갖 서류 다 갖다내야되고
그래도 비자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음.
관광이 이렇게 어려운데, 일본 영주권 받는건 하늘의 별따기 ㅋㅋㅋ
중식 요리 실력이 뛰어나서 일본에 있는 중식당에 취직해서 취업 비자라도 받으면 일본 갈 수 있겠지만,
방구석 찐따 화교 난민 한테는 사실상 불가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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