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이 아니라고 도시가 아닌건 아니지
조선중기 동래성에 인구는 7~8000명으로 추산되는데 부산포에는 왜인 2000명 조선인 5000명 합해서 거의 7~8,000명이 상주해 있어
동래성과 거의 비슷한 인구수를 보임
행정관으로 첨사,판관,역관,서리까지 임명되어 있어 단지 동래부사의 지휘를 받는다 뿐이지 조선에서 가장 국제도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도갤러 1(112.221)2026-02-02 12:55:00
답글
부산이라는 행정구역을 공식적으로 설치한건 1910년 8월 조선총독부 일때고 부산포는 항구 아니냐?
행정구역이 아니라고 도시가 아닌건 아니지 조선중기 동래성에 인구는 7~8000명으로 추산되는데 부산포에는 왜인 2000명 조선인 5000명 합해서 거의 7~8,000명이 상주해 있어 동래성과 거의 비슷한 인구수를 보임 행정관으로 첨사,판관,역관,서리까지 임명되어 있어 단지 동래부사의 지휘를 받는다 뿐이지 조선에서 가장 국제도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부산이라는 행정구역을 공식적으로 설치한건 1910년 8월 조선총독부 일때고 부산포는 항구 아니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거야?
행정구역상으로 부산포는 동래도호부의 부산면(釜山面)으로 존속하였다. 1907년부산부(釜山府)가 설치되면서 부산포는 동래에서 분리되었다. 원래있던 행정구역상 동래도호부 부산면으로 존속.
부산이란 지명이 포에만 있는 거 아니고 부산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