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사업인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이 북극항로 개척,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해군함정 MRO(유지·보수·정비) 협력 요청 등 대내외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부산일보> 2025년 12월 11일자 16면 보도)으로 사업 방식을 바꿔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의 민간 제안서가 지난 3일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20406391576123
욱,해,공 투자 활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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