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사업인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이 북극항로 개척,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해군함정 MRO(유지·보수·정비) 협력 요청 등 대내외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부산일보> 2025년 12월 11일자 16면 보도)으로 사업 방식을 바꿔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의 민간 제안서가 지난 3일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2028년 착공 예정…민간 제안서 접수

답보 상태인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이 민간 제안서 접수로 10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사진은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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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해,공 투자 활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