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류학적으로 대구경북인과 태국인은 같은 조상을 둔 한 뿌리라는 사실이 밝혀짐
신라가 바로 태국계 민족들이 한반도까지 와서 세운 국가거든
신라인들은 사실 기원전 2세기경 지금의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북상한 태국계(타이계) 민족임
《삼국지 위서동이전》를 비롯한 중국 역사서를 보면 신라인들은 피부색이 상당히 검고 키도 작으며 얼굴은 짧고 코는 낮고 널찍하며 눈이 큼직하다는 등의 서술이 있다. 때문에 당시 신라인들은 지금의 한민족보다는 동남아계 민족과 연관이 있다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함.
예를 들어 이를 검게 물들이는 풍습이 있다는 점, 머리를 짧게 깎는 풍습, 항해에 능한 점 등 동남아계 민족의 문화적 특성들이 뚜렷하다는 기록은 이러한 학설을 지지하는 증거임
특히 태국계 민족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가
짤처럼 지금도 신라인의 후손인 대구경북인들은 우리나라의 국기를 "태국"기라고 부름.
신라, 더 나아가 고려 조선 대한민국까지
한반도의 국가들은 모두 태국에서 건너온 자신들이 세운 나라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우리나라 국기도 "태국"기라 부르는거.
그리고 신라인들이 쓰던 언어 역시
현대 태국어가 속한 타이카다이 어족이라는게 학계에서는 정설로 자리잡음
그 예시로
태국어로도 숫자 3을 삼, 숫자 10을 십이라고 부름
즉 한국어의 모태가 된 신라어가 태국어와 동계라는 점으로 보아, 신라인 그리고 그 후예인 대구경북인들 역시 타이카다이계 어족(태국인)과 깊은 관계가 있는것으로 보임
또 문화적으로도 대구와 태국의 공통점이 드러남
대구인들도 태국인과 같은 민족이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기때문에
태국의 송크란 축제와 똑같이
대구에서도 여름철이 되면 이렇게 물뿌리는 축제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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