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제신문 취재 결과 국내 1호 해양산업 전문 운용사 ‘워터라인 파트너스’가 이르면
5월께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지역 사무소를 설립하고 올해 하반기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6월 다올자산운용 정우송 투자금융본부장이 세운 국내 유일 해양산업 전문 운용사다.
지난달 400억 규모의 1호 펀드를 조성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벌써 내놔 시장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4일 국제신문 취재 결과 국내 1호 해양산업 전문 운용사 ‘워터라인 파트너스’가 이르면
5월께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지역 사무소를 설립하고 올해 하반기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6월 다올자산운용 정우송 투자금융본부장이 세운 국내 유일 해양산업 전문 운용사다.
지난달 400억 규모의 1호 펀드를 조성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벌써 내놔 시장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좋은현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