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촬영 유치 건수: 인천이 부산보다 압도적 
인천: 인천영상위원회 공식 통계에 따르면 연간 약 150~200편 내외의 영상물(영화, 드라마, OTT)을 유치합니다. (2019년 기준 195편 기록 등) 
부산: 최근 발표된 2025년 결산 기사에 따르면 부산은 연간 94편에 그쳤습니다. 
근거 기사: [뉴스와이어 2026.01.05] "2025년 부산 촬영지원작 94편 기록" 
핵심: 단순 숫자만 비교해도 인천이 부산보다 약 2배 가량 더 많은 작품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2. 실질적인 'K-콘텐츠'의 중심지 
최근 글로벌 히트작들은 부산보다 인천을 훨씬 더 많이 찾습니다. 
넷플릭스 등 OTT: <더 글로리>, <오징어 게임>, <무빙> 등 주요 대작들이 인천(송도, 인천항, 영종도 등)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이유: 서울에 본사를 둔 제작사들이 막대한 숙박비와 체류비가 드는 부산 대신,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도시·바다·공항을 다 갖춘 인천을 선택하는 '실리주의'가 대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3. 도시 경제 규모도 역전 (인천 > 부산) 
근거 기사: [KBS 뉴스 2025.02.07] "인천, 국내 2위 경제도시...총생산 규모(GRDP) 부산 제쳤다" 
내용: 인천의 경제 규모가 부산을 공식적으로 추월하면서, 영상 산업에 대한 투자와 인프라 지원금 규모도 인천이 앞서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