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옛 SK E&S)와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추진하기로 한 수소 설비 생산기지 ‘기가팩토리(Giga-factory)’ 건립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28일 SK이노베이션 E&S에 따르면 최근 플러그파워가 SK플러그하이버스(옛 SK E&S와 플러그파워 합작법인)에 대한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기가팩토리 사업은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