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30년 경력의 한 가이드는 "최근 중·일 관계가 좋지 않다 보니 선사나 여행사들이 노선을


돌려 인천으로 많이 오고 있다"며


"오늘 내가 인솔하는 그룹만 800여명인데 서울 명동과 경복궁 등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