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에 따르면 산업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합고시’에 따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단계 산업용지 일부 37만 1000평(122만 6567㎡)이 기회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특히, 에코델타시티 기회발전특구에는 데이터센터·모빌리티·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총 14개 기업이 5조 3615억 원 규모의 투자와 965명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산업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합고시’에 따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단계 산업용지 일부 37만 1000평(122만 6567㎡)이 기회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특히, 에코델타시티 기회발전특구에는 데이터센터·모빌리티·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총 14개 기업이 5조 3615억 원 규모의 투자와 965명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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