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화교들에 '한국은 中 식민지' 교육
대만정부 교무위원회 산하 화문네트워크교육센터가 전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화교들에게
한국이 과거 중국의 한자를 사용했다는 근거를 통해 한국은 중국의 식민지였다고 사상교육을 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040823.010021220550001
한국 내 화교들의 쑨원 숭배
화교 학교에서 이러고 있음 ㅎㄷㄷ
인천 화교 학교에서 쑨원 유언문 낭독하는 학생 대표
1쑨원 이 자는 중화사상에 쩔어서 주변국을 먹으려고 했던 인간임.
이런 자를 국부로 우상화하는 거 보면 짱깨들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중국놈들이 신해혁명으로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전 근대국가에서 벗어났지만 주변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은 절대로 사그라들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더욱 중화민족주의로 불타올랐다고 볼 수 있음.
이것은 1916년에 만든 중국과 그 주변국 지도인데, 연한 빨강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있고 그것을 노실지(老失地)라고 적어 놓았는데, 한 마디로 중국이 잃어버린 영토라는 뜻임.
잘 보면 한반도는 물론이고 러시아의 연해주와 베트남까지 빨간색.
공교롭게도 5년이 지난 1921년에 중국의 국부(비웃음)라는 쑨원은
"중국이 잃어버린 영토는 가장 최근의 것부터 말하자면 웨이하이웨이와 뤼순,다롄,칭다오,주롱(홍콩), 그리고 광저우 만이 있고 (중략)그 전의 것으로는 조선,타이완,펑후열도가 있으며 (중략) 그 전에 잃어버린 것으로는 미얀마와 베트남이 있고(중략) 더 이전의 것으로는 헤이룽장 지역과 우수리가 있다."
고 말했으며 오키나와, 샴, 보르네오, 술루, 자바, 실론, 네팔, 부탄 등 전통시대의 조공국들까지 중국의 영토였다고 연설하기도 했었으며
1923년 8월과 1924년 2월에는 중국이 다시 강력해지면 조선놈들과 베트남 놈들도 자기네 발 밑에 고개를 조아리고 기어들어올 것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함.
그리고 1916년에서 23년이 지난 1939년 국민당 정권 당시 만들어진 지도임.
한반도를 위의 지도보다 더더욱 뭐같이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아예 자기네 대륙과 똑같이 노란색으로 칠해놓은 것이 보일 것.
그리고 왼쪽 밑에도 현유지라고 대 놓고 적어놓은 것도 보일 테고. 법위지(법적 영토)라고 표기해놓은 베트남보다도 못함.
웃긴 것은 아프가니스탄(!)을 현시국계(지금의 국경선)에 넣어놓은 것임.
마찬가지로 1930년대 중국 지식인들 만주사변이 발생하고 나서 영토와 주권을 털리는 것을 보고는 역시 중국이 노력하여 동아시아의 제일 강국이 되면
조선,베트남,미얀마 등을 수복해 중국 땅으로 집어넣고 일본, 남양 등을 식민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중화주의에 기반한 대아시아주의를 주장하기도 했음.
한국에 우호적(비웃음)이라는 장제스의 국민당이 만들었다는 지도라는 게 저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302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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