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조선이 아니라 무신정권때 이미 박살났음.

구 신라계 호족의 대표격이 김부식, 그 아들 김돈중이었는데 무신정권때 싸그리 썰렸거든.

이후에는 전주 함흥 이런 동네처럼 경상도에서 방구 좀 뀌는 도시 수준.

내가 제일 궁금한건 신라랑 별 관련 없는 부산애들이 왜 그러는지지 ㅋㅋㅋㅋ

울산이나 대구애들이면 모르겠는데 부산은 솔직히 전통적인 신라 영역이라 보기도 애매하고 조선 말기에나 도시 비슷했지 그 전엔 그냥 왜구 접경지인데 무슨 공통점이 있다고 그러는지 궁금한 수준

마치 평택사람이 개성에 과몰입 하는거랑 별반 차이없는 일이거든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