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조선이 아니라 무신정권때 이미 박살났음.
구 신라계 호족의 대표격이 김부식, 그 아들 김돈중이었는데 무신정권때 싸그리 썰렸거든.
이후에는 전주 함흥 이런 동네처럼 경상도에서 방구 좀 뀌는 도시 수준.
내가 제일 궁금한건 신라랑 별 관련 없는 부산애들이 왜 그러는지지 ㅋㅋㅋㅋ
울산이나 대구애들이면 모르겠는데 부산은 솔직히 전통적인 신라 영역이라 보기도 애매하고 조선 말기에나 도시 비슷했지 그 전엔 그냥 왜구 접경지인데 무슨 공통점이 있다고 그러는지 궁금한 수준
마치 평택사람이 개성에 과몰입 하는거랑 별반 차이없는 일이거든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1919년부터가 진짜 역사지
365일 전라도 욕하면서 전라도 사람 송상현 빠는 거 보니 참 답없는 친구들이구나 싶었음 에휴
하루가 멀다하고 전라도 욕하는건 대구놈들이지
부산은 가야에 유대감을 느끼는데 이새낀 뭔 또 개소리일까
허브네 에휴
글에 논리도 없고 팩트도 없고 재미도 없고.
화가 많이 나는 모양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