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평범한 산골에 억지로 우겨넣어서 성장한 도시의 한계가 이제 드러나는 거임.

입지는 나쁜데 돈으로 때려붓고 규제로 틀어막아 400만은 만들었지만 개방이 이뤄지면 이뤄질수록 쇠퇴와 퇴보만 반복..

지방 대표라던가 그런 생각 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부끄러운 도시지.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