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평범한 산골에 억지로 우겨넣어서 성장한 도시의 한계가 이제 드러나는 거임. 입지는 나쁜데 돈으로 때려붓고 규제로 틀어막아 400만은 만들었지만 개방이 이뤄지면 이뤄질수록 쇠퇴와 퇴보만 반복.. 지방 대표라던가 그런 생각 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부끄러운 도시지.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다 틀렸다. 나라의 근대화 산업화를 이끌고 중추항만으로 2의 도시에 걸맞은 성장을 했으나 인위적인 수도권 몰빵으로 침체기 이젠 가덕도신공항과 북극항로로 재도약을 할 차례.
아직도 6070에 갇혀있는 말을 하네. 에휴
니가 한말도 80년대에 갇힌 부산 이야기지.
글로벌 도시에 걸맞지않은 조선시대 타령이나하는 그 내륙분지촌구석이 부끄러운 도시지.
부산 애들이 제일 잘하는 것. 부산이 몇몇 바닷가 빼면 내륙분지니까 틀린 말 아니네 에휴
부산은 적어도 조선시대 타령은 안하지 과거보단 미래를 보고있지
@ㅇㅇ(118.235) 6070때 부산은 있었지만 조선때는 지도에 없었으니 하고싶어도 못하지 에휴
이젠 내 이름도 제목에 언급하면서 스토킹하네.
너무도 깊이 느끼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