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완주 구이면태생 모친 자식중에  

딸둘은 남자들이 매일 바뀌고 
한명은 미용사 자격증 계속 떨어져서 자격증 없이
전주 미용실에서 일하다가  모친하고 외가 인맥으로
서울 미용실에  취직시켜놓음 거기 그만두고
또 모친이 인맥으로 자격증도 없는데 또 취직시켜줌

딸이 또 한명 있는데 이 딸도 남자가 매일 바뀌고
학창 시절때 공부도 않하고 남자만 밝히면서  카드 펑펑 쓰면서 과소비

완주 구이면 출신중에 90년대에 전주에 유명한 백화점 사장이 있는데 
경리는 인맥이 없으면 들어갈수 없었지
그 백화점 정계비리가 엄청 심했거든 그래서 인맥을 보는곳이었음
그 백화점에 구이면 인맥으로  지 딸을 경리로 취직시켜준거야 
모친도  노는거 좋아해서 젊을때부터 나이트클럽 들락날락거리고

그 이후에 모녀가 남편죽이고 상속재산 강탈했더라
지역에서 인맥좋고 그러니까 다 쉬쉬하는거같던데
모친이 1949년생 주씨고 완주구이면 주씨집성촌 태생이고 
딸들은 신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