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금정산 고당봉 갔는데 


저질체력이라 힘들게 올라가면서 헥헥 거리니 


맞은편 내려오는 여자가 ‘ 힘내 ’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 좀 빡시죠 ’그랬더니 


잘 못 알아 듣던데 ‘뭐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자기 대만인이래


그래서 내가 “ Have good days in Busan “


하고 올라가는데 또 흑인이 ” 파이팅 “ 


그러더라


느낀점: 한번씩 금정산 범어사 외국인들 오는건 봤는데 

             이제 산까지 등산하는구나 하고 느낌


결론 : 금정산도 외국인이 점령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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