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는 한국거래소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다. 특히 KDX는 국내 24개 증권사를 포함해 부산·경남은행 등 부산 소재 금융·디지털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조각투자 증권은 부동산과 저작권, 미술품 등 다양한 실물자산을 디지털 증권 형태로 발행·유통하는 금융 상품이다.

 

부산시는 이번 거래소 신설로 선박 항만 관광 등 산업과 연계한 상품 발행이 가능해져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내다본다. 


또 조각투자 증권의 발행부터 유통 수탁 운영 지원 등 전체 생태계가 집적돼 디지털 금융도시로서 부산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간단히 얘기하면 


한국거래소가  

회사의 지분을 나누어 채권, 주식으로 사고팔고 거래하는거라면 



조각거래소는 


미술품, 부동산, 건물, 음악저작권, 선박, 금, 등 

실물자산을 지분으로 나누어 사고파는거지

새로운 실물과 금융이 결합된 시장이 

부산에서 시작되는거지



두개의 금융거래소가 부산에 존재하게 됨 


< 금융도시 부산 >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