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객들로 가득차버림
감천문화마을의 큰 의미는
해운대 광안리 같은 바다 해수욕장 위주에서 탈피해서
부산의 산 지형이 특색있는 관광지로 뜰 수 있다는 첫사례임
즉 바다에서 산으로까지 관광 특색이 확장됨
그리고 남포동과 연계되어서 서부산의 관광 명소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효과로 동부산 집중에서 벗어나게
큰 역할을 함
감천문화마을이 외국인들이 찾아오지 않았다면
반짝 국내인들로 붐비다가 쭉 빠지며 쇠락했을 건데
외국인들로 가득차서 더욱 발전하게 됨
부산은 결국 바다와 산을 함께 활용해야 더욱 특색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걸 감천문화마을이 보여줌
수도권이나 내륙에 사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오로지 바다에 환장해서 제주도나 동해안 부산의 바다를
찾는 경향이 심해서 그동안 부산의 산마을들이
제대로 빛을 못봄
(사실 서울 지형도 산이 많아서 한국인들에겐 산이
워낙 익숙하고 특히 달동네라는 부정적 인식이 매우 심함
그럼에도 부산의 산은 더욱 높고 바다도 전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특색이 더 강함)
그러나 평지 도시에 대부분 사는 외국인들에게는
감천문화마을이나 바다가 보이는 산복도로 마을이나
도심이 바로 보이는 황령산 전망대를 보고 방문할 가치가
있는 특색이나 매력이 있다고 여김
그동안 국내 내륙의 조선인들이 부산의 산지형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거나 대도시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주장하며 부산 쇠락의 주요인으로 설명할 때
부산 외국인 관광 폭증은 부산의 산지형들도 재발견 되고
다시 부활의 의미라고 할 수 있음
- dc official App
지기네
개거지들 사는 동네 인간동물원같은 곳이지
홍어 전라도가 최고지 ㄹㅇ
오 ㅏ~~~~~~~~~
감천문화마을 봄되면 자주 놀러가고 싶다 - dc App
진심 그만좀 와라..진짜 주말만되면 ㅈㄴ 스트레스임
저 개거지동네 실제로 사는놈이 있구나 ㅋㅋㅋ
아직 많이 부족한데 먼길 왔다가 실망하고 갈까봐 쪽팔린다.
저런 병신동네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