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자율주행 사이버캡 파괴적 영향력 구간은 대략 50km 거리
사이버캡 1km 당 요금 200원으로 예상됨
50km 면 1만원 정도
집 앞에서 목적지 바로 앞까지
편하게 혼자서 반쯤 누워서 간다고 생각하면,
1만원 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자가용 승용차를 사서 유지하는 것 보다 조금 저렴할수 있으며,
자율주행 이니까, 기사를 채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그런것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좋은 이용 요금이다)
대중교통 버스, 전철 등은 정류장이나 역까지 걸어가야 하고, 환승해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 24시간 하지도 않고 등등 불편이 많았음
하지만 자율주행 사이버캡은 24시간 이고, 앉아서 가고, 집앞에서 목적지 까지 바로 가고,
기존의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계획 국토이용계획 등의 부동산 투기를 파괴 시킬거고
기존의 대중교통이 불편했던
소외지역들이
사실상의
새로운 차원의 부동산 공급 역할을 하면서
대중교통 중심지, 특히 서울의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게 될거임
50km 면
수도권 어디에 살아도
차가 없어도
24시간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이 1시간 이내의
이동의 자유가 생기게 되는 효과가 나타남
당연히,
사이버캡 자율주행 될정도의 시대가 되면,
인공지능, 로봇도 엄청 발전해있을거고,
인공지능으로 인한 서울의 일자리 감소는 심각해져있을거고,
수도권에
서울의 중요성 필요성이 추락하고,
사람들은 서울로의 이동 보다는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도시들 끼리의 이동이 더 활발하고 자유롭게 될거임,
서울은 그저그런 수도권의 일개 도시 중에 하나로서 위상과 지위가 추락하게 될거임
한마디로
사이버캡 자율주행 완전 일반화 시대가 오면
수도권 도시 권력 구조, 수도권 도시 발전 구조가
서울 중심이 아니라
다핵화, 다극화, 분산화 구조로 바뀌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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