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 자락에서 저밀도 레지던스로 호평을 받았던 ‘어퍼하우스’ 브랜드가
부산의 첫 프로젝트 부지로 달맞이를 선택한 것이 이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최근 분양에 나선 ‘애서튼 어퍼하우스’는 11세대로 대형 평면과 테라스·가든 공간을 결합해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입지의 문화적 맥락과 거주자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를 표방한다는 것이다.
서울 남산 자락에서 저밀도 레지던스로 호평을 받았던 ‘어퍼하우스’ 브랜드가
부산의 첫 프로젝트 부지로 달맞이를 선택한 것이 이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최근 분양에 나선 ‘애서튼 어퍼하우스’는 11세대로 대형 평면과 테라스·가든 공간을 결합해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입지의 문화적 맥락과 거주자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를 표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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