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출신인데, 시발 보수가 언제부터 평등한거였냐??
존나웃기네 ㅋㅋ
보수의 사전적 의미는 지킨다는 의미고, 뭔가를 수호한다는건데
그것은 지속가능한 성장주의를 보장하는것이고
보수가 수호해야할 기본적인 이념으로 채택되어왔는데
지속가능한 성장주의 범주안에
자유민주주의수호, 한미동맹강화 등등 같은것들이 포함되는것임.
대구는 한때는 섬유산업을 발전시켜 산업화를 주도해온적 있지만,
지금의 대구를보면 그냥 보수의 탈을쓴 좌파도시 성격이 강해보임.
조선의 모스크바 시절의 향수가 여전히 진하게 남아있는거 같음..
요즘 대구에 대구사람은 욕심이 없다는등..
보수의가치는 평등주의를 지향해야 한다는등..
이딴 개소리들을 떠들어대는 인간들이 많은데
지속가능성장 관점에서 봤을때 이런 이념에 정면으로 반하는
대구를 정통보수라고 말할수있나??
지랄
대구는 폭동을일으켜 전국으로 확산시킨 원조좌파도시였고
제주 4.3 사건과 여수·순천 반란 사건의 신호탄이 되었으며,
남한 내 좌우 대립과 분단을 더 고착화시키는 계기가됨.
대구는 보수가 아니고 그냥 철지난 양반들의 개똥철학이
지배하는 도시임
도갤러만 봐도 제대로 된 직장가진 놈들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