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느낌이 다르다 아파트자체가 좋다는거아니고. 집문을 나서면 느끼는게 다르다 그냥 한국 유일한 국제대도시다 밤에 거리 돌아다녀도 느낌 다르고 역시 번화하다. 시골농촌 지방은 너무 쓸쓸하다